쇼피 국가별 진출 가이드 (6개국)
쇼피는 국가마다 통화·언어·수수료가 다릅니다. 한국 셀러가 진출하는 6개 시장을 개요와 수수료 중심으로 정리해, 첫 진출 국가를 고르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.
6개국 개요
쇼피 크로스보더의 주요 시장은 싱가포르(SG)·말레이시아(MY)·대만(TW)·태국(TH)·필리핀(PH)·베트남(VN)입니다. 각 시장은 언어와 결제 관습, 구매력, 경쟁 강도가 다릅니다.
국가별 수수료·통화
| 국가 | 통화 | 판매수수료 | 결제수수료 | 기술지원비 |
|---|---|---|---|---|
| 싱가포르 | SGD | 11% | 3% | 0% |
| 말레이시아 | MYR | 18.36% | 2.18% | 5% |
| 대만 | TWD | 14% | 2.5% | 0% |
| 태국 | THB | 5.35% | 3.21% | 5% |
| 필리핀 | PHP | 6.72% | 2.24% | 0% |
| 베트남 | VND | 5% | 2.18% | 5% |
말레이시아·태국·베트남은 2026년부터 5% 기술지원비가 더해진다는 점을 순이익 계산에 반드시 반영하세요.
진입 특성 (언어·결제)
- 싱가포르: 영어권, 구매력이 높지만 경쟁도 치열합니다.
- 말레이시아: 영어·말레이어 혼용, 동남아 진입 관문으로 자주 선택됩니다.
- 대만: 번체 중국어, 한국 상품 선호가 강한 편입니다.
- 태국: 태국어, 라이브·프로모션 트래픽이 활발합니다.
- 필리핀: 영어·필리핀어, 가격 민감도가 높습니다.
- 베트남: 베트남어,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입니다.
첫 진출 국가 고르는 기준
언어 대응 여력, 상품의 가격대와 무게, 그리고 수수료·기술지원비 차이를 함께 봐야 합니다. 예컨대 마진이 얇은 상품이라면 기술지원비가 없는 싱가포르·대만·필리핀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.
국가별 순이익 비교
같은 상품을 국가만 바꿔 계산기에 넣어보면, 수수료·환율 차이로 순이익이 달라지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감이 아니라 숫자로 진출 국가를 정하세요.